
명동
피크닉
회현동 언덕에 자리한 예술, 음악, 문학, 음식이 만나는 도심 속 휴식처. 전시기획사 글린트가 2018년 오픈한 이 복합문화공간은 서울로와 남산을 잇는 언덕의 아름답게 리노베이션된 건물에 전시장, 카페, 레스토랑, 바, 디자인 스토어를 결합했습니다. 순환하는 미술 전시와 문화 행사를 통해 지적인 경험을 제공하며, 불과 몇 분 거리의 북적이는 명동에서 벗어난 세련된 탈출구가 되어줍니다.
📍
주소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6가길 30 (회현동, 회현역 인근)
💰
가격대₩₩
복합문화공간전시카페디자인미술관
갤러리



